[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충북 영동군은 청룡해 새해의 첫 축제로 지역 특산물인 곶감을 비롯한 우수한 임산물,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한 축제가 열렸다.
현장에서 곶감을 맛보고,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등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며, 현장에서 즉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찬원을 비롯한 가수들이 무대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각 홍보 부스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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