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궁중문화축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 유산이다.
최응천 문화재청장 개막식 선언으로 시작된 문화유산 축제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궁중문화축전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사를 품고 있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 소재 5개의 궁궐과 종묘사직단 등에서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이다.
이 축제에는 어린이 합창단 150여 명,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과 전국의 200여 명 가객과 무인이 신궁중연회도 공연한다.
2023 궁중문화 축제는 "오늘 궁을 만나다." 라는 표어로 내외국인들을 맞이하고 있는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줄을 잇는 시민들 표정에서 흥미로운 매력을 기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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