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봄 궁중문화축전 개막식을 열다.

2023년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 등 궁궐과 종묘사직단에서 '궁중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3-04-29 23:38:50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궁중문화축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요한 문화 유산이다. 
최응천 문화재청장 개막식 선언으로 시작된 문화유산 축제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린다.  궁중문화축전은 조선과 대한제국의 역사를 품고 있는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등 서울 소재 5개의 궁궐과 종묘사직단 등에서 펼쳐지는 문화유산 축제이다.

이 축제에는 어린이 합창단 150여 명,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과 전국의 200여 명 가객과 무인이 신궁중연회도 공연한다.
2023 궁중문화 축제는 "오늘 궁을 만나다." 라는 표어로 내외국인들을 맞이하고 있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줄을 잇는 시민들 표정에서 흥미로운 매력을 기대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라는 주제 취지에 어울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이진행될예정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