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귀 매료 시켜'…악기 이용해 독특한 연주 보여준 '아티스트' 디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2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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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 방송 화면 캡처)

 

디폴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31일 저녁 방영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퍼밴드'에는 아티스트 디폴 팀이 출연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이날 디폴은 특별한 무대를 보였다. 바로 보컬 없이 악기만으로 무대를 이룬 것.

이에 SF 판타지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의 OST를 연주했다. 신시사이저 자와 비디오 스크래치를 이용한 다소 독특한 연주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데 충분했다. 이에 대해 디폴은 이전 라운드에서 받은 조언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일것을 생각했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앞서 디폴은 슈퍼밴드에서 자작곡 ‘혼반도’ 등을 선보여 대중들을 매료시키기도 했다. 특히 직접 코딩한 조이스틱의 연주를 장식하기도 하고 패드플레이어를 통해 국악을 연주하는 등 신선함을 보여주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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