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올해는 코로나19 감영병으로 인해 모든 행사가 미뤄지거나 취소됐다. 아쉽게도 매년 대규모로 진행돼던 3.1절 행사마저도 취소됐다. 겨우 1년에 한 번 하는 행사로나마 애국선열들의 정신과 민족애를 가슴에 새길 수 있었건만, 아쉬움이 크다. 지난해 개최된 '그날의 함성'을 사진으로나마 3.1절의 유관순누나를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랜다.

![]() |
![]() |
![]() |
![]() |
![]() |
![]() |
![]() |
![]() |
![]() |
![]() |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환경미디어= 송명숙 기자] 올해는 코로나19 감영병으로 인해 모든 행사가 미뤄지거나 취소됐다. 아쉽게도 매년 대규모로 진행돼던 3.1절 행사마저도 취소됐다. 겨우 1년에 한 번 하는 행사로나마 애국선열들의 정신과 민족애를 가슴에 새길 수 있었건만, 아쉬움이 크다. 지난해 개최된 '그날의 함성'을 사진으로나마 3.1절의 유관순누나를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랜다.

![]() |
![]() |
![]() |
![]() |
![]() |
![]() |
![]() |
![]() |
![]() |
![]() |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