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들만큼은…" 이미영, 고생만 가득했던 어머니 사연 언급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2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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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세상을 떠난 엄마의 인생을 되짚어보며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는 배우 이미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이미영은 한 평생 자식들을 위해 고생만 하다 세상을 떠난 엄마의 인생이 한탄스럽다는 모습을 보였다. 이미영의 엄마는 남편을 잃은 다음해 큰 아들을 불의의 사고로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이은 큰 충격에 엄마는 심장병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마의 산소를 찾는 이미영은 “이 세상에 왜 태어나셨는지 모르겠다”며 “어린 기억에 주무실 때도 인상을 쓰고 있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기구했던 엄마의 생을 언급하며 자신 또한 엄마 팔자를 따라가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는 전 남편 전영록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보람이와 둘째 딸 우람이는 자신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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