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이수놓은 장관 홍토지

계단식 홍토지는 '자연이 만든 스테인드글라스'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4-02-18 2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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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홍토지는 중국 운남성 곤명에서 250km 떨어진 동천현에 자리하고 있다.
오색 장관의 땅이라 불리는 홍토지는 붉은 색감의 다랑이 밭이다.
1년 내내 온화한 기후를 자랑하는 중국 운남성은 해발 고도가 높고, 연평균 기온이 20도가 되어 겨울철에도 쾌적하고 춥지 않아 많은 여행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운남성의 계단식 밭은 '자연이 만든 스테인드글라스'라는 별명을 가진 땅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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