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정황? 석연치 않은 입장에 윤균상 팬들 “이미지 우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5 22: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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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윤균상 SNS

열애설을 발 빠르게 부인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윤균상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5일 윤균상은 7살 연하의 한 일반인 여대생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지인 중 한명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그의 열애 상대로 지목된 여성은 SNS를 통해 윤균상 관련 게시물들을 꾸준히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SNS는 비공개로 전환됐지만 윤균상과의 관계를 추측해볼 수 있는 게시물들은 이미 캡처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공유되고 있는 상황.

이 여성은 윤균상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 SNS에 띄우기도 했다. 윤균상의 이름은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으로 꾸며져 있었다. 일반인 여성의 일방적인 짝사랑이라고 치부하기엔 윤균상 집안 내부 또한 속속들이 담은 게시물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균상은 관련 게시물에 대해 지인 모임들 중 촬영된 것이다며 석연치 않은 입장을 전했다.

팬들은 윤균상 측이 새 드라마 시작을 앞둔 것을 의식, 열애설을 부인한 것 아니냐며 이러한 열애설 부인이 배우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을까 우려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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