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양, 지하수 산업발전 방안 모색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제2회 토양∙지하수 산업발전 포럼’을 개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28 22:24:47
  • 글자크기
  • -
  • +
  • 인쇄
△ 제2회 토양·지하수 산업발전 포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토양·지하수 산업발전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 및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고자 ‘제2회 토양·지하수 산업발전 포럼’을 11월 26일(화)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 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환경부 배치호 토양지하수과장, 김규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장, 김태승 국립환경과학원 과장, 박용하 한국환경정책평가원구원 실장, 조명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센터장, 양재의 강원대학교수, 이강근 서울대학교수, 조희남 한국지하수수질보전협회장 등 정부부처 관계자와 토양 및 지하수 전문가 등 약 50여명의 모여 토양·지하수 산업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가 제공되었다. 

 

토양지하수 산업발전 포럼은 정부측에서는 김상배 환경부 상하수도정책관이 민간측에서는 이재영 한국지하수토양환경학회장(서울시립대 교수)이 주축이 되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