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동생 돌보며 현실 '육아' 겪어…BTS 좋아하는 평범한 초6 박민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4 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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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아는생각 방송화면 캡처)

 

박민하가 자신의 동생을 돌보는 모습이 공개됐다.

4일 저녁 tvN 예능 프로그램 '애들생각'에서 아역배우 박민하의 일상이 베일을 벗었다. 박민하는 올해 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중이며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딸이다.

박민하는 막둥이 동생 민유와 자신의 집 거실에서 놀던 중 간식으로 수박을 주었다. 이후 박민하의 시선이 다른 곳에 머무르자 민유는 수박을 내던졌다. 이에 거실이 수박으로 더러워졌다. 이후 거실로 돌아온 박민하를 보며 민유는 소리를 지르고 울음을 보였다.

이에 박민하는 동생 양육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전까지는 육아가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은 어떤 방식으로 동생을 양육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속내를 내비췄다. 보이그룹 BTS를 좋아하는, 아직 초등학교 6학년에 불과한 박민하의 고충에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일으켰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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