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겨울, 대학로를 따뜻하게 물들였던 연극 '노현희의 나의 스타에게'가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다시 돌아왔다.
2015년 노현희의 나의 스타에게는 6월 30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동국에서 열리며, 한류문화인진흥재단의 전문위원인 배우 노현희와 젊은 배우들로 구성된 극단 ‘배우’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했다.
연극내용은 자신 위주로 삶을 사는 철없는 젊은 엄마가 딸을 계기로 그동안의 자신을 반성하고 사랑을 깨닫게 돼 삶의 희망을 되찾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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