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앞둔 한전기술 우수 지역인재 확보 위해...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참가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4 21: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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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기술이 이전을 앞두고 우수 지역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제공=한전기술)

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이 내년 김천혁신도시로의 이전을 앞두고 우수 지역인재 육성과 확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전기술은 오늘(24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대구·경북지역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에 참가해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채용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취업설명회와 병행해 한전기술을 비롯한 8개 공공기관과 경북대학교 등 14개 대구·경북지역 대학 간 ‘지역인재 육성과 취업을 위한 상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협약도 체결됐다.

 

한전기술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으며,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대학과 긴밀한 산학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등 우수 지역인재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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