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과 함께하는 토요나들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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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사진 [사진제공=서울시] |
참여 대상은 서울시가 주소지인 초등학생이 있는 가족이며, 프로그램은 6월 2일(토), 6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2회, 1회당 50명을 대상으로 참가비 없이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5월 14일(월)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예약하기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도시 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흙을 만지고 풀잎을 만지면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가족과 함께 정겹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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