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고속버스로 6시간을 달려 완도에 도착하여, 다시 배를 타고 바닷길을 40분 달려 청산도에 도착했다. 한적한 아름다움이 있는 동네를 한 바퀴 돌아보니, 청정지역 청산도에 온 것이 실감났다.
올해 봄이 온난화 탓인가? 4월 중순임에도 유채꽃은 열매가 맺혔고, 보리도 벌써 익어가고 있었다. 펜션에서 맛 본 전복죽, 물회 맛 또한 일품이다.
파도 치는 바다와 저녁노을을 장 노출로 담아봤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