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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유영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여자 연예인들의 정신 건강에 빨간불이 켜졌다.
31일 배우 이유영이 자신의 SNS에 정신적인 아픔을 내비추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후 이유영은 해당 글을 1시간 여 만에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급속도로 게재되며 많은 네티즌들에 알려졌다. 이후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이유영이 SNS 게시글 업로드 중 실수로 게시글을 게재했다며 염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26일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가 자신의 집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다 구조됐다. 당시 해당 건물에서는 연기를 피운 흔적이 발견됐다. 전날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안녕'이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린 후 극단적 행동을 보인 것.
이에 네티즌들은 이유영과 구하라에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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