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태양에엔에스(주)(대표 최정연)는 2024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온실가스저감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 ▲우측 김종호 대표 |
특히 태양이엔에스는 기존 가스터널 오븐을 전기터널 오븐으로 교체함으로써 대기배출 오염물질 저감에도 기여했다. 또한 생산제품에 사용되는 포장 박스 및 테이프 사용량도 절감함으로써 폐기물 발생량을 감소시키고 있는데 기존 PCR 화학원료에서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는 것은 물론 2023년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총 980km 사용으로 국가 2050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기여했다.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발생 저감을 위해 직원들의 사용 물컵을 1회용 종이컵에서 개인 다사용 물컵으로 교체했으며 월 1회 폐기물 발생억제 및 환경 위생교육을 진행해오고 있다. 그밖에 ESG경영과 2050 탄소중립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해 환경 분야 정보 공유 및 자원순환 촉진에 힘쓰는 한편 회사 내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해 경력단절 인원 채용 및 육아휴직제도, 유연근무제, 가정의 날 등을 지정해 사원복지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환경관련 협의에 정기적으로 참여해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있으며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유기성폐기물의 자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등 지속가능한 ESG경영 실천 계획을 수립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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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이엔에스는 2011년 1월 창업 이래 화과자, 수제초코파이 등 다양한 제과. 제빵, 떡 등을 지속적으로 생산해왔으며, 현재는 파운드케익을 주력제품으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대한민국 대형유통전채널(온라인,오프라인,홈쇼핑)에 공급 중에 있으며 '델포유'의 브랜드 '십센치파운드케익'으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22년 3월 신사옥 이전과 함께 오븐라인 증설을 통해 일8만개 파운드 케익을 생산 공급하고 있다.
또한 안전한 레시피에 의한 정직하고 안전한 제품 공급을 원칙으로 '식생활 문화 창조'라는 기업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항상 고객의 소리를 듣고, 이를 실천으로 옮기고 있다. 또한 제품을 통해 최고의 만족과 감동을 고객이 느낄 수 있도록 높은 품질의 제품만을 엄선하여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태양이엔에스는 2022~2026년 중장기 경영목표로 전사 매출 약 300억원과 원가절감율 연 5%, 고객감동을 위한 정성과 품질로 영업이익율 15%, 영업이익액 45억, 신제품 매출액 60억원, 신사업 도입을 통한 차별화제품 이익률 25%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ESG경영시스템을 도입, 산업재해율 0%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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