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코이의 핑크 블루밍 쿠션이 이국주 화장품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얼마 전 현대H몰에서 1차로 선보인 핑크 블루밍 쿠션이 진행했던 한정 특가 체험 이벤트에서 '국주 쿠션'으로 불리며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됐다.
이어 엘리샤코이는 오는 24일 CJ몰에서 2차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국주 쿠션 1000개 한정으로 진행된다.
핑크 블루밍 쿠션은 기존 쿠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투톤 디자인으로 다마스크 장미꽃수가 함유되어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특히 특허기술력을 적용해 디자인된 컬러 컨트롤 베이스와 핑크 블루밍 에센스의 5 대 5 황금비율은 셀프로 조정하여 원하는 피부 톤과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정순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