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코이, 없어서 못파는 이국주 화장품 고공행진

현대H몰에서 핑크 블루밍 쿠션 한정 특가 체험 이벤트서 하루 만에 완판
강정순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1-21 20: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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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코이의 핑크 블루밍 쿠션이 이국주 화장품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완판을 기록하고 있다.

 

얼마 전 현대H몰에서 1차로 선보인 핑크 블루밍 쿠션이 진행했던 한정 특가 체험 이벤트에서 '국주 쿠션'으로 불리며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됐다.

 

이어 엘리샤코이는 오는 24일 CJ몰에서 2차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국주 쿠션 1000개 한정으로 진행된다.

 

핑크 블루밍 쿠션은 기존 쿠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개념 투톤 디자인으로 다마스크 장미꽃수가 함유되어 피부를 생기 있게 가꿔준다. 

 

특히 특허기술력을 적용해 디자인된 컬러 컨트롤 베이스와 핑크 블루밍 에센스의 5 대 5 황금비율은 셀프로 조정하여 원하는 피부 톤과 피부 표현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여성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강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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