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정부는 2018년까지 비료생산공장들의 신설에 총130억달러의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브라질비료생산업체협회인 ANDA가 최근 밝혔다.
ANDA에 따르면 이같은 투자로 브라질의 비료생산량은 연간 9만톤 늘어나고 브라질의 비료 무역적자는 45억달러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농산물 주요수출국중 하나인 브라질은 세계 4위의 비료수요국으로서 현재 비료 총수요의 70% 정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에너지대기업인 페트로브라스를 비롯한 브라질 국내외 기업들은 이같이 높은 비료수입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브라질내 비료생산공장 신설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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