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바람 많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진 날, 노을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북성포구를 찾았다. 목재 운반 배가 드나는 항구에 혼자서 그물망을 손질하는 어르신의 손시려움이 애처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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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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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바람 많이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진 날, 노을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북성포구를 찾았다. 목재 운반 배가 드나는 항구에 혼자서 그물망을 손질하는 어르신의 손시려움이 애처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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