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밤, 한강 강변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야외 공연이 펼쳐진다.
'2018 서울시립교향악단 강변음악회 '별이 빛나는 밤''이 서울특별시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으로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이벤트광장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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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토퍼 리(이병욱) <사진제공=서울시> |
서울시와 서울시향은 시민들의 문화 향유를 위해 2011년부터 매해 한강변에서 '강변음악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색다른 분위기에서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친숙하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꾸미는 '강변음악회'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서울을 대표하는 야외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이번 '2018 강변음악회'는 서울시향이 연주하는 클래식 명곡뿐만 아니라, 영화음악, 대중음악 등 시민들이 친근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한국 최고의 교향악단을 넘어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울시향은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무료 음악회를 펼치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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