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환경언론 창달 업적 통권 300호 기념 성황

서울 그랜드힐튼서울 호텔서 각계 각층 200여명 인사 대거 참석
김성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20 19: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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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경정론지 환경미디어가 새로운 제2의 창간을 위해 태동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가 발행 통권 300호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환경부 전직 장관을 비롯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각계에서 보내온 축하 메시지가 전달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2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관계, 환경산업계 CEO 인사들이 대거 참석한 환경미디어의 위상을 거듭 확인한 자리였다.

 

환경미디어 발행 통권 300호 기념식에서 서동숙 환경미디어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201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바쁜 일정 가운데 각계 각층의 귀하신 분들이 축하해주기 위해 오신 발걸음에 거듭 감사하다"고 말했다.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환경 산업과 매체는 떼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며 "앞으로 환경미디어가 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하고 국내 환경기업들의 동반자로 상호 협력해서 올바른 정책을 만들어 내는 가교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곽결호 전 환경부 장관, 윤종수 UN지속가능발전센터소장, 이상은 한국환경한림원 회장, 서병륜 (사)자원순환포장기술원 이사장 등 환경과 관련한 각계 각층의 인사 150명 참석했다. 

 

통권 300호 기념 특강에는 윤종수 UN지속가능발전센터소장의 ‘지구환경 도전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국내의 환경 정세에 대해 발표했다.

 

기념식에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촉진 포럼’을 주제로 국내 자원순환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국내 자원순환정책 방향, 자원순환사업 우수 기술과 시범사업 사례를 들어 국내외 자원순환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신진수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과장, 이명훈 한국포장학회 명예회장, 정재수 에너지기후변화학회 부회장, 박석하 녹색물류학회 부회장, 국토해양부,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 등이 참석, 자원순환과 관련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본지와 자원순환포장기술원이 함께 준비했다.

 

한편 본지는 한국미술협회와 함께 환경으로 인해 외면당하고 소외됐던 곳에 햇살을 비출 수 있는 ‘소외 환경 이웃돕기 그림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그림전은 총 30명의 국내 유명작가들의 혼이 담긴 대표작 62여점을 전시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소외 환경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

 

한편 환경미디어는 1987년 창간, 국내외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있는 컨텐츠를 생산해 왔다. 또한 통권 300호를 기점으로 국내 최고의 환경전문 미디어매체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양질의 컨텐츠를 각 포털사이트와 함께 실시간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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