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대표이사 이현봉)가 국내 업계 최초로 일본 '굿 디자인어워드(G-Mark)' 본상을 수상했다.
본상을 수상한 제품은 넥센의 N9000 제품으로 초고속 주행에서도 탁월한 핸들링과 조종안정성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번개의 형상인 'Z'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N9000 제품은 이번 '굿 디자인어워드' 뿐만 아니라, 지난 해 독일 '레드닷 디자인어워드(Reddot 2012)' 본상과 올해 '독일 디자인어워드(German Design Award 2013)' 특별상을 수상해 국제공모전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넥센타이어 이현봉 부회장은 "매년 지속적으로 국제 공모전에서 수상작을 배출해 넥센타이어의 디자인 경쟁력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 디자인어워드(G-Mark)'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공모전으로 올해는 전세계 794개 업체의 총 3400여 점의 제품들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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