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충남에서 두 번째로 넓은 호수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600미터)가 있는 논산 탑정호. 코로나로 인해 아직도 개통을 못하고 안전 점검 중에 있는 출렁다리와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3층 석탑, 금계국꽃들이 바람에 한들거리고 탁 트인 주변이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 주는 주변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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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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