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음식물처리기협회(회장 신현묵)는 22일 서울테크노파크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그동안 음식물류폐기물 발생지 감량 및 자원화를 위해 힘써온 이들에 대한 공로상과 표창장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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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묵 협회장, 한성현 팀장 |
서울특별시 기후환경본부 前생활환경과 한성현 팀장은 음식폐기물관리팀장에 재직하는 동안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화에 많은 성과와 산업발전에 영향을 준 공으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영진 (주)제이앤에이치컴퍼니 대표이사, 김도연 (주)엠에스에코나라 대표이사, 차양수 (주)에코카리스 회장, 김시오 (주)지테크인터내셔날 본부장, 성유화 (주)루펜 대표이사, 황병관 (주)가이아 부사장, 김명수 (주)인큐스 대표이사 등 7명은 모범적인 기업으로 선정, 표창장을 수상했다.

신현묵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때 시작한 협회인지라 많은 성과는 거두지는 못했지만, 협회의 위상확립과 여러 가지 일들이 성취 되었다. 올해는 저와 집행부의 의욕과 열정으로 제도개선 등 더 많은 일들을 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물처기기협회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음식물처리기제도개선공청회 ▲법 개정 건의 ▲각종 환경전시회 참가 ▲자족형 음식물처리단지조성 등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계획안을 발표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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