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유럽 B2b 시장 공략 나서

가트너 심포지엄 IT엑스포 참가, 다양한 솔루션 공개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1-12 1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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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가트너 심포지엄 IT엑스포(Gartner Symposium ITxpo)'에 참가, 다양한 기업용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이며 유럽 B2B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모바일 업무 트렌드를 반영한 모바일 보안 플랫폼인 '녹스(KNOX)'를 선보였다.

 

더불어 대형 상업용 디스플레이(LFD), '올쉐어 캐스트(AllShare Cast)' 솔루션도 공개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디스플레이 제품을 비롯해 AP(Access Point), 무선랜 솔루션, 비디오월 솔루션 '매직인포 비디오월S', 교육용 디스플레이 솔루션 '매직 IWB 3.0'과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플랫폼(SSSP) 등도 소개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소매점, 교육시장, 호스피탤리티(Hospitality), 헬스케어, 미래 업무 공간 등 실제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제품과 솔루션을 홍보했다.

 

삼성전자 구주총괄 김석필 부사장은 "스마트폰, 태블릿, LFD, 노트북, 프린터, 시스템 에어컨 등 유럽 소비자들에게 잘 알려진 제품들과 함께 유럽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앞세워 시장 잠재력이 큰 유럽 B2B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가트너 심포지엄 IT엑스포'를 통해 B2B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올리는 한편 삼성전자 제품과 솔루션의 장점들을 알려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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