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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연공원협회가 제2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
제2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교육이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들어갔다.
한국자연공원협회(회장 조규배)는 9일 한국환경정책평가원에서 제2기 자연환경해설사 양성교육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의 자연환경 우수지역에 대한 해설과 안내를 할수 있는 자연환경해설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부의 위촉을 받아 한국자연공원협회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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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규배 한국자연공원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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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강식에는 조규배 한국자연공원협회장을 비롯, 김규응 협회고문, 이종범 공원문화교육원장을 비롯, 수강자 30명이 참석,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 대해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양성교육에 참석한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환경부의 위촉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다 깊이있는 자연환경 해설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종범 공원문화교육원장도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가 자연환경이며, 자연환경해설사는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와 아름다움, 다양성 등을 자연공원 이용자들에게 설명해 자연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다"며 "특히 우리나라에는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 등 자연공원 많아 자연환경해설사는 탁월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5월 1기 양성교육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6월 28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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