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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플루크가 열화상 카메라 신제품 Fluke TI90, 95 2종을 30일 출시했다. (제공=한국플루크) |
전자기기 전문기업 한국플루크(대표 전하연)는 오늘(30일) 열화상 카메라 신제품 Fluke TI90, 95 2종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Fluke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기존의 혁신적인 특징과 기능을 갖춘 Fluke 열화상 카메라 TI125, TI110, TI105, TI100에 이어 출시되는 것으로, 65년 이상 Fluke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해 개발한 열화상 장비다.
동급 최강 성능의 디지털 카메라를 탑재하고 경쟁사 모델에 비해 더 우수한 기능들을 갖추면서 특히 Ti90의 가격을 100만 원대로 책정했다.
Fluke 관계자는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면 기계, 건물 등의 잠재적인 문제를 사전에 발견해 많은 비용이 드는 심각한 고장으로 발전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시간 및 비용을 절약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하연 한국플루크 대표는 “효율적인 예산 사용이 중요한 고객들이 경제적인 가격으로 Fluke의 품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제적’이란 말은 낮은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을 낮춘 것이 아니라, 투자 대비 최고의 열화상 카메라를 제공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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