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빛낼 가수들이 핸딘스페이스에 총 출동한다.
![]() |
제6회 신한국TV 작은음악회가 오는 23일 분당에 위치한 핸딘스페이스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공연에서는 임지혜 아나운서가 진행을, 가수 유진표, 금채안, 유미, 나진기, 연두홍, 나도경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진행을 맡은 임지혜 아나운서는 2017년 글로벌 뷰티엑스포모델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했으며 2018년 ICN피트니스대회에서 전부문 진으로 입상한 아름다운 몸매와 미를 겸비한 우수한 재원이다.
가수 금채안은 '트로트 미스코리아'라는 애칭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미녀 가수다. 어려운환경을 극복하고 가요계에 입문한 그는 1집앨범 '어이할꼬' 2집앨범 '오빠가 좋아'를 발표한 데 이어 '넘버원 당신'으로 활동중이다. 현재 남예총 트롯 양성소에서 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
미스경기 출신인 가수 유미는 1987년 '그대는 모르리'로 가요계 데뷔,이후 일본에서 활동을 해오다 2008년 귀국했다. 2011년 '백만번의키스' 신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후속곡 '아모레미오', '애낳고 30년'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래방 애창곡으로 유명한 가수 유진표의 '천년지기'는 수년간 모든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자리를 잡고 있고, '청춘아 인생아'도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유진표는 한국레크리에이션협회 전문 MC와 한국가요강사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노래강사로도 유명세를 타고있다.
나훈아의 사촌 동생으로도 알려진 가수 나진기는 설운도가 "대한민국에 이보다 노래 잘 하는 가수는 없다, 최고다"라고 인정한 가수다. 이번에 새 음반으로 우리곁에 돌아온 가수 나진기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가수 나도경은 KBS도전주부가요 스타상 수상, KBS독점 여성 별주부전 대상 수상했으며, '낙동강 칠백리길' '이브의부탁' '아파요' '평생내편'을 연달아 히트시킨 시원한 가창력의 소유자다.
연두홍은 트로트계의 유명 전문가들이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가수로, 연두홍만이 가지고 있는 음색은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다. 케이블 방송가에서는 가수, MC, 예능 섭외 일순위로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할 정도로 바쁜 그의 2020년이 기대된다.
제6회 작은음악회 공연 관람은 무료이며 문의는(분당선 전철 수내역 1번출구) 핸딘스페이스 T 031-704-2550이며 주차는 수내역 환승 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