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前 두산 회장, 서울대 2대 이사장 선출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29 19: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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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현 이사장. (출처:

두산연강재단 홈페이지) 

 

 

 

박용현 전 두산그룹 회장이 서울대 법인 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박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1년6개월간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 이사장은 초대 이사장을 겸임했던 오연천 전 총장이 지난 20일 퇴임한 뒤 임시 이사장을 맡아왔다. 

 

박용현 이사장은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4남으로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의대 교수, 서울대병원 원장, 두산건설 회장, 두산그룹 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 이사회는 28일(화) 학내 호암교수회관에서 제8차 이사회를 열고, 제2대 이사장에 박용현 前두산그룹 회장을 선임했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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