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 주사무소에서 진행된 제막식 |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회장 김광석, 이하 음수협)는 3월 16일 인천광역시 계양구 아나지로 565 2층에 위치한 음수협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개소식에서는 조운제 사무처장이 음수협의 창립부터 개소식까지의 경과와 주요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 (좌로부터) 환경미디어 문광주 편집위원, 배양수 한국음식물자원화협회장, 김광석 회장, 김광용 부회장, 김재호 이사 |
이어 축사로는 배양수 한국음식물자원화협회장이 “음식물류폐기물을 자원화 하는 것은 국가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며, “음식물류수집운반 종사자분들은 음식물자원화의 선봉장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수집·운반 시스템을 발전시켜 최고의 협회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 김광석 한국음식물류폐기물수집운반업협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환영사에서는 김광석 음수협 회장이 “음수협은 서로 힘을 뭉쳐 당면과제를 해결해 나가고, 정보를 공유하면서 보다 발전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라며, “앞으로 비용도 절감하고 효율도 높은 처리방법들을 강구해 우리의 목소리가 정부정책에도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음수협은 생활환경에서 발생되는 음식 폐기물들이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도록 수집·운반하여 자연환경 개선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하며, 자원순환의 활성화, 건전한 영업활동을 통한 이익추구, 환경 및 자원보호를 위한 대국민 계몽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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