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청년실업률 9.9% 기록…여전히 ‘답답’

김여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1-10 19: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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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청년실업률이 9.9%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10일 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작년 취업자는 26552000명으로 전년보다 317000명 증가했다. 하지만 청년층(1529)의 지난해 실업률은 9.92000년 기준 측정 이래 가장 높았고 전체 실업률은 2016년과 동일한 3.7로 여전히 심각함을 나타냈다.

 

 

 청년실업률 9.9%(사진=MBC뉴스 화면 캡처)

 

한편 정부는 오는 11일 김동연 부총리 주재로 첫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연다. 심각한 취업난을 어떻게 이겨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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