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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이화여대 다목적홀에서 스웨덴 무역투자 대표부와 이화여대가 함께 스마트 시티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세미나는 주한스웨덴대사관 및 이화여대에서 공동주최하는 '혁신적 스웨덴(Innovative Swede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 됐다.
이 자리에는 에바 비욜링 스웨덴 통상부 장관이 직접 참석해, 국내 환경산업에 대한 호응도와 우리 기업의 기술 접목과 해외 진출을 돕는데 나설 예정이다.
특히 로열 시포트 및 하마비 허스타드와 같은 성공적인 스마트 시티를 건설한 스톡홀름 시티 관계자로부터 스웨덴 사례를 듣을 예정이다.
스마트 시티 세미나에서는 강릉시가 국내에서 첫 시범사업으로 추진중인 저탄소 녹색도시 시범사업 진행 과정과 추진배경, 현황 및 과제, 계획에 대한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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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사로는 백규석 환경부 환경정책실장, 요한 천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참사관, 스타판 로렌츠 스톡홀름시 Royal Seaport스마트 시티 책임자, 울산광역시 환경자원과 류종남 행정사무관, 권순민 강릉시 녹색도시과 담당 주무관, 이 참석한다.
또한 세미나에서 친환경 솔루션으로 '폐기물의 에너지화–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Scandinavian Biogas)' 스칸디나비안 바이오가스 본사 연구개발 요르겐 에일레트숀 이사,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기술'– 알파 라발(Alfa Laval) 알파라발 본사 산기사업부 스테판 린드 마켓매니져가 상세하게 소개한다.
참가 여부는 11월 11일(월)까지 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로 참석여부 회신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문의 02-739-1460, 내선 110, 120 이메일 yeonyoon.choi@business-swed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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