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청년 인재들에 1억원 기부

개점 15주년 맞아 매장 수익 환원 스토어 선보여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1 1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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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개점 15주년을 맞아 1일 서울 대학로의 매장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커뮤니티 스토어를 선보였다.

 

이날 강현주 스타벅스 대학로점 점장, 제프 한스베리 스타벅스 중국 및 아시아 태평양 사장, 존 컬버 스타벅스 중국 및 아시아 태평양 그룹 총괄 사장, 이석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대표이사,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문을 연 커뮤니티 스토어 대학로점은 커피·음료·푸드·텀블러 등 고객이 구매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을 적립해 기금을 조성한다. 

 

스타벅스는 1개 매장서 1년에 8000만원∼1억원 정도 기금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된 기금은 2006년부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맺어 오고 있는 NGO파트너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돼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된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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