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주년 기념 9900원짜리 피자헛 피자 뷔페 큰 인기"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2-27 18: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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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피자헛)

 

피자헛(대표 이승일)이 30주년을 맞아 선보인 가격 할인 혜택 빅3 이벤트가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 피자헛은 30년 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고자,  3가지 이벤트를 연이어 선보였다.

 

30주년 기념 이벤트들은 온라인 상에서 일명 9900원 피자, 1000원 피자로 통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피자 페스티벌은 프리미엄 피자와 베스트 피자가 한 조각 단위로 제공돼 다양한 종류의 피자를 보다 편리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매장 전용 이벤트다. 주중 점심은 5종의 피자를 9900원에, 주중 저녁과 주말에는 8종의 피자를 1만 2900원의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프리미엄 피자 천원의 행복 이벤트는 프리미엄 피자 미디엄 사이즈를 방문 포장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동일한 사이즈의 피자를 1000원에 한판 더 제공하는 행사다. 해당되는 제품은 리치골드, 치즈크러스트, 크라운포켓, 스타엣지 총 4종으로 추가하는 피자 역시 4종 중 선택 가능하다.
 

더 맛있는 피자는 엄선된 베스트 토핑을 듬뿍 넣어 맛은 올리고 가격은 내린 실속형 제품이다. 1판 주문 시 단품 가격은 1만 2900원이지만, 방문 포장 및 2판 주문 시 1판에 9900원이라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피자헛 PR 매니저 김예현 대리는 "피자헛에 30년 동안 큰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벤트 실시 매장 및 기간을 확대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며 "피자헛 30주년 기념 실속 이벤트들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피자를 보다 알뜰한 가격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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