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F 어스아워, 효과적인 프레지 케이스 선정

LG G2, 강원교육청, 가수 범키 등 14편 선정, 지속적인 성장 기대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13 18:56:34
  • 글자크기
  • -
  • +
  • 인쇄

 

WWF 워스아워, 국내에서 호평을 받은 14편의 프레지 케이스에 선정됐다.

 

프레지 케이스는 프레젠테이션 툴 프레지가 국내 기업과 기관, 교육, 엔터테인먼트의 분야에서 효과가 검증된 14개의 프레지들을 모은 것으로, 특히 투자자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서 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WWF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운동 중 하나인 어스아워 캠페인에 프레지를 사용, 환경운동의 소중함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스아워는 기후변화의 위험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위해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한시간 불을 끄는 실천운동으로 전 세계 160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환경운동이다.

 

이종현 대표는 "어스아워의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프레지를 사용했다"며 "프레지를 통해 구체적인 행동의 황경운동을 하도록 쉽고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었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프레지 관계자는 "프레지는 학교 교육, 방송, 강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며 "이번 프레지 케이스를 통해 기업과 기관, 교육 등 전 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레지케이스에는 WWF 어스아워 외에도 LG전자의 G2, 동그라미 재단, 최정영 신성대학교 교수, 안태일 중산고등학교 교사, 강원교육청, 가수 범키 등의 사례가 선정됐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