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WF 워스아워, 국내에서 호평을 받은 14편의 프레지 케이스에 선정됐다.
프레지 케이스는 프레젠테이션 툴 프레지가 국내 기업과 기관, 교육, 엔터테인먼트의 분야에서 효과가 검증된 14개의 프레지들을 모은 것으로, 특히 투자자와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는 점에서 각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WWF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규모의 환경운동 중 하나인 어스아워 캠페인에 프레지를 사용, 환경운동의 소중함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았다.
어스아워는 기후변화의 위험을 알리고 지구 보호를 위해 전 세계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한시간 불을 끄는 실천운동으로 전 세계 160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환경운동이다.
이종현 대표는 "어스아워의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프레지를 사용했다"며 "프레지를 통해 구체적인 행동의 황경운동을 하도록 쉽고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었으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프레지 관계자는 "프레지는 학교 교육, 방송, 강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며 "이번 프레지 케이스를 통해 기업과 기관, 교육 등 전 영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프레지케이스에는 WWF 어스아워 외에도 LG전자의 G2, 동그라미 재단, 최정영 신성대학교 교수, 안태일 중산고등학교 교사, 강원교육청, 가수 범키 등의 사례가 선정됐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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