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가스 히트펌프 냉난방기 기술력 인정받아

기표원, 신제품(NEP) 인증서 수여받아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19 18: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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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엔진 최적 기술 적용 가스 히트펌프 냉난방기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신제품(NEP) 인증서를 받은 LG전자 주식회사(대표 구본준)가 개발한 '엔진 최적화 기술을 적용한 가스 히트펌프 냉난방기(용량 45kW~142W)'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개발.제조되고 있는 가스히트펌프 냉난방기(GHP)이며, 히트펌프전용 가스엔진의 국산화와 함께 최적냉매회로를 적용한 제품으로 일본 경쟁제품 대비 최고 수준의 제품으로 평가된다.

△LG전자의 최적 냉매 회로 기술 제품 내부구조 사진(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히트펌프전용가스엔진의 국산화와 함께 최적냉매회로를 적용한 제품으로 수입 일본제품사 대비 최고 수준의 냉난방을 달성하였으며, 최장 배관 길이 또한 200m까지 연장이 가능하여 설치 편리성까지 향상시킨 제품이다.

 

수입 경쟁제품 대비 최고 수준의 냉방 COP(성능계수) 1.27과 난방 COP 1.47를 달성했다.

 

특히 본 제품은 엔진 최적화 기술 적용 및 최적 냉매 회로 기술적용을 통하여 71kW용량 제품에서 고효율인증기준으로 수입 일본경쟁사 대비 최고 5%의 효율을 달성했다.

 

국내 냉난방기(GHP)의 경쟁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려 냉난방기 시장 전반의 기반강화 및 경쟁력 확대에 기여할 수 있으며, 하절기 전력피크 절감 및 에너지수급 불균형을 해소를 할 수 있는 신기술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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