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재활용, 친환경설비개선 기업 중국시장 절호의 기회

11월 20일부터 3일간 한중 녹색산업협력 포럼 및 상담회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27 18: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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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코트라(KOTRA)가 한-중 양국간 녹색산업 협력에 대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다롄 푸리화 호텔에서 양국 정책관계자 및 전문가, 해당 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 및 상담회를 열릴 예정이다.

 

이날 포럼 상담회는 녹색산업 공동 발전방안 모색을 기반으로 한-중 그린파트너링을 강화해 기술 협력, 투자, 시장진출 등의 협력기회 발굴하게 된다.

 

이번 포럼 및 상담회 분야는 에너지절감(열효율, LED, 스마트그리드), 친환경기술 설비개선(오염개선, 오수처리, 탈질탈황, 쓰레기처리), 자원재활용, 바이오매스 등 환경산업군이다.

 

코트라 기후변화사업팀 관계자는 "국내 환경설비를 비롯 자원재활용 기술이 급속하게 발전돼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우리 기업들이 참석하는데 큰 무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해외진출 시장에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참가 규모는 한국기업 20여개사, 중국측은 정부발주처/기업의 65개사 내외다.

 

참가 문의는 코트라 기후변화사업팀 02-3460-7885 참가 신청은 이메일 접수(sychae1122@kotra.or.kr)를 받는다.

 

참가신청은 10월 7일까지며  최종선정일은 10월11일(금) 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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