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지킴이 신한국TV가 5월 1일 일산동구 장항동 남정시티프라자에서 JJ수요음악회를 진행했다. 이날 제니, 김경미, 태인, 정재호 등이 출연해 분위기를 밝혔다.
한편, JJ수요음악회는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수요일에 진행되며, 매 회 특별게스트를 초빙한다. 오는 15일에 진행될 음악회에는 91mbc강변가요제 출신의 가수 박현이 참여한다. 박현은 오직 라이브 공연과 콘서트 위주의 공연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진정한 소통을 추구 하는 뮤지션이다.

2008년부터 매년 2회의 단독콘서트를 변함 없이 이어 오고 있으며 지난 4월 20일 부산 전문공연장 "금사락" 에서 '박현 그대와 봄' 콘서트를 성황리에 가졌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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