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 위치한 학교가 탈레반 반군의 공격으로 104명이 사망, 4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BBC 측이 보도했다. 현재 건물 내부에는 700여 명이 있는 것으로 나왔으며, 파키스탄 군은 현재 구조작전을 진행중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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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에 위치한 학교가 탈레반 반군의 공격으로 104명이 사망, 40명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BBC 측이 보도했다. 현재 건물 내부에는 700여 명이 있는 것으로 나왔으며, 파키스탄 군은 현재 구조작전을 진행중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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