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 회장, DLI 춘천 기공식서 인재양성 중요성 강조

"미래 100년의 성장동력으로 인재양성 선택"
박성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1 18: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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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사람을 키우는 방식과 열정이 남다른 기업으로, 미래 100년의 성장동력으로 인재양성을 선택했습니다. DLI 춘천은 두산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기여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왼쪽에서 세번째), 최동용 춘천시장(맨 오른쪽) 등이 기공식에 참석해 시삽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 제공)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그룹 연수원 DLI 춘천 기공식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며 인재양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

 

두산그룹은 강원도 춘천시 삼천동에 그룹 연수원인 'DLI 춘천'을 건립키로 하고, 31일(목) 최동용 춘천시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 지주부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졌다.

 

DLI 춘천은 서울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DLI 연강원’에 이은 두 번째 그룹 연수원으로, ‘사람이 미래다’라는 두산의 경영철학에 따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최적의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16년 10월 준공예정인 DLI 춘천은 2만여㎡ 부지에 지하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며, 교육 관련 시설 외에 별도로 국제회의가 가능한 540명 규모의 컨벤션홀도 갖출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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