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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12월 성내중학교에서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 모습 |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현장으로 찾아가는 인성교육의 모토인 (사)아리인(이사장 최명복)에서 전국 초.중.고. 연극부 및 뮤지컬부, 학생동아리(다문화 및 탈북학생)들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5 전국 학생 뮤지컬 공연대회 및 통일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를 실시한다.
교육부와 통일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2015 전국 학생 뮤지컬 공연대회 및 통일뮤지컬 시나리오 공모’는 꿈 있는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과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역할, 문화 컨텐츠를 통한 휴마트 인성교육을 위해 아리인에서 야심차게 기획했다.
주제는 뮤지컬 공모부문의 경우 학교 폭력 예방, 생명존중(자살 방지)과 통일대박 및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입장, MTS² (휴마트 인성교육-돈, 감사, 말잘하기, 안전)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뮤지컬 공모는 6월 1일(월)부터 6월 30(화)까지 신청서 및 주제에 맞는 10분이내의 동영상을 E-mail 접수하면 되고, 통일 시나리오 공모는 9월 1일(화) ~ 9월 30일(수)까지 신청서 및 시나리오, 글짓기(수필)을 A4 용지 30매 이내로 E-mail 접수하면 되고 1차, 2차 심사를 거쳐 11월 7일 국립국장에서 결선을 치른다.
통일 시나리오 공모부문의 경우 통일대박에 관한 내용이나,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입장을 택일하여 E-mail 접수, 공모하면 된다. 공모부문의 경우 글짓기(수필)도 가능하다. 11월 1일 심사를 거쳐, 11월 7일 수상자 발표와 시상을 한다.
심사는 이순재 현 아리인 총재(탤런트)와 윤호진(명성황후 연출가), 장광팔(코미디어), 노현희(배우) 등이 심사를 맡는다.
2015 전국 학생 뮤지컬 공연대회 및 통일뮤지컬 시나리오 공모 심사에 통과한 작품은 교육부장관상, 통일부 장관상, 서울시교육감상, 아리인상 등의 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심사에 통과한 작품은 아리인 극단 뮤지컬 출연의 기회, 차기연도 예선진출, 학교로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의 기회를 부여하는 특전을 가진다.
자세한 사항은 ‘아리인’ 홈페이지(www.arii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리인은 아리인의 MTS² 프로그램은 돈, 감사, 안전, 말하기로 구성돼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최종목표로 지난해에는 전국 204개 학교 약 10만여 명의 학생들 앞에서 뮤지컬을 공연했으며, 올해는 북한학교에 찾아가는 뮤지컬 공연을 기획 중이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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