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25가 주부 고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GS25는 편의점에 관심 있는 주부들의 목소리를 통해 마케팅과 상품개발 시 의견을 반영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하는 '주부 마케터' 제도를 운영한다.
GS25는 지난 9월 주부들을 대상으로 희망자를 모집하고 최종 15명을 '주부 마케터 1기'로 선발해,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이번 주부 마케터 제도는 GS25가 진행하는 판촉 프로모션 활동, 고객 응대 서비스에 대해서 자유로운 의견과 함께 개선점을 제안하는 제도이다.
주부 마케터들은 향후 5개월 간 GS25에서 출시되는 신상품에 대해서도 맛과 품질을 꼼꼼하게 평가한다.
주부 마케터 제도는 주부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청취하고 마케팅 및 상품개발에 반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GS25 측은 밝혔다.
문주희 GS리테일 편의점 마케팅팀 대리는 "주부들이 편의점을 더 많이 찾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주부 마케터 제도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제도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25는 2006년부터 대학생 마케터를 시작으로, GS25에서 근무하는 파트타이머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보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관련된 의견을 듣고 개선점을 제안하는 영 마케터 제도를 진행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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