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속으로 스며들고 있는 복지시대. 또 하나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중요한 것중 하나가 '환경복지'다.
환경부는 국민공감형 환경서비스를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일명 모든 국민들이 혜택을 받아야 권리가 있는 환경복지시대, 정부는 범국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성 홍보를 통해 곳곳에서 펼치고 있다.
PR, 홍보와 선전을 제대로 펼쳐야 그나마 구석구석 환경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민들에게 힘이 되는 '국민공감형 환경서비스'.
박수를 칠만 하다.
다만, 환경으로 인해 발생된 다양한 재해, 재난은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집에서 직장에서 거리에서, 불특정다수를 공격하는 환경관련 사고는 석면피해자부터, 사회적 충격을 줬던 가습기 살균제 공포에서까지 사방팔방으로 위협적이다.
이 사진속은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터미널 지하철 승강장에 내걸린 국민공감형 환경서비스 안내판으로 층간소음, 수돗물 안심 확인제,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등 7개항목을 국민과 함께 고통을 나누고 예방하며 문제가 있다면 즉각 처리해주겠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바람아래 소곤소곤'을 치면 환경부가 펼치는 환경복지시대로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지금 독자께서 있는 자리에 어떤 환경문제가 있는지, 확인해보시길,
제 아무리 환경복지를 꿈꾸는 현 정부의 노력이 크다고 해도, 대기업, 중견 중소기업들이 국민과 함께 피부로 와닿는 환경(녹색경영) 더욱 노력을 펼치지 않으면 각 분야별 반환경적인 문제 해결 창구는 365일 혼비백산되기 십상이다.
각 분야별 환경서비스 안내는 알아두면 또 하나의 생활속 친환경으로 가는 지침서가 되겠다.
▲층간소음 www.noiseinfo.or.kr ☏1661-2642 ▲미세먼지 대기질 정보 www.airkorea.or.kr ▲수돗물 안심 확인제 www.ilovwater.or.kr ☏02-3156-7732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진단 www.eco-playground.kr ☏1899-1021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지원 www.keiti.re.kr ☏02-3800-580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www.edtd.co.kr ☏1599-0903 ▲석면피해자 지원 www.env-relief.or.kr ☏032-590-5041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