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노우피크 코리아(대표 김남형)는 2015년 신년을 맞이하여 캠프 필드에 강화된 71여종의 신제품을 출시하는 한편, 상품가격을 평균 5~10%을 인하한다.
스노우피크 코리아는 전세계 고객에게 동일한 서비스의 제공을 하고자 2013년부터 환율 변동을 감안하여 2014년 가격 인하를 하였고 2015년에도 약 330개에 대해서 상품가격 인하를 실시한다.
특히, 스노우피크 대표 텐트인 랜드록(TP-671)의 경우 올해 프로 색상으로 변경을 하면서 기존 192만 원에서 약 9% 인하된 174만 원으로 개정된다.
라운지쉘 올인원 세트(SET-500)는 263만 원에서 약 25% 인하된 196만 원과 지카로 테이블(ST-032R)은 415만 원에서 약 10% 인하된 375만 원으로 변경된다. 그 외 텐트 및 다양한 소품들도 약 5 ~ 20%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스노우피크 코리아의 홍보 담당자는 "작년 엔저에 따른 제품 가격 인하로 인해 소비자들소부터 영업 정책에 대한 큰 호응이 있었다"며 "이번의 추가 가격인하로 인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친밀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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