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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 코리아가 출시한 고절전 저중량 공기순환기 (사진제공 보네이도 코리아) |
보네이도코리아(김대현 대표)가 제트엔진을 적용한 타워형 공기순환기를 국내에 출시했다.
보네이도 공기순환기는 항공기의 제트엔진 원리를 적용, 20미터 이상의 직진성바람을 일으켜 구석구석까지 전체적인 공기 순환을 돕는다.
특히 에어컨과 함께 사용시 냉방 효율을 약 20%가량 높일 수 있어 전기료를 절약할 수 있는 가정은 물론 매장과 캠핑장에서도 활용도가 높다.
이에 지난해에는 국내 공급 물량인 11만 여대가 7월 말에 일찍이 완판했다.
올해 선보인 533 모델은 리넨화이트색상으로 1.81kg의 가벼운 중량을 자랑한다.
타워형 공기순환기 143모델은 회전 없이 넓은 공간에 바람을 골고루 전달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풍량 조절이 4단계로 가능하고 타이머와 리모컨 기능이 포함돼 있다.
최영훈 보네이도코리아 팀장은 "전력난에 대비하고 무더위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여름철 절전형 냉방 가전이다"라고 밝혔다.
보네이도 코리아의 공기순환기의 가격은 533모델 9만 8000원, 143모델은 18만 9000원으로 온라인쇼핑몰이나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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