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감정 생겼다" 강조한 '희생부활자' 女배우, 사랑 싹튼 사연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8 18:17:47
  • 글자크기
  • -
  • +
  • 인쇄

▲ '희생부활자' 김해숙(사진=작품 스틸컷)

'희생부활자' 출연자들이 진실된 감정으로 연기했음이 작품에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28일 TV로 영화 '희생부활자'(감독 곽경택)를 감상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다. '희생부활자'는 어느 모자의 슬픈 이야기다.

무엇보다 '희생부활자'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김해숙과 김래원의 열연이 압도적이었다. '희생부활자'로 무려 세 번째 모자 연기를 하게 된 덕분이다. '희생부활자'에 앞서 ‘해바라기’(2006) 드라마 ‘천일의 약속’(2011)에서 만난 김해숙과 김래원.

실제로 '희생부활자' 개봉 당시 OSEN과 인터뷰에서 김해숙은 "눈빛만 봐도 서로 모자의 정이 나온다"고 했을 정도다. 특히 '희생부활자'를 촬영하며 김래원이 "사랑하는 진짜 아들"이 됐다며 "감정을 끌어낼 필요도 없이 정말 최고의 호흡"을 자랑했다.

과연 관객 동원수는 적었으나, '희생부활자'를 본 이들은 누구나 배우들의 열연을 칭찬했다는 후문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