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지킴이 신한국TV, '골드가 간다, 전설을 찾아서'
70년대 등불, 달무리, 영사운드 유영춘편

개인미디어로 대표하는 신한국TV가 시흥시 월곷에 위치하고 있는 '장해진의 라이브 카페'에서 진행된 '골드가 간다, 전설을 찾아서' 편에 유영춘이 출연했다.
1967년 유영춘은 조용남 기타리스트 김홍탁, 한웅(키보드), 김용호(드럼)과 함께 히파이브를 결성 후 1970년 해체될 때까지 '초원', '꿈꾸는 사랑', '헤이 쥬드' 등을 히트시켰으며, 이후 영사운드에서 '등불', '달무리'등 많은 히트곡을 냈던 전설이다.
전설로 출연한 유영춘의 대뷔는 1967년 미8군부대에서 시작됐다. 많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유롭게 자신의 히트곡인 등불, 달무리 등을 부르며 전성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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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유영춘과 진행자 가수 골드가 화이팅을 하고 있다. |
이날 신한국TV에 유영춘씨가 출연하다는 소식에 1979년 제1회 강변가요제 입상했던 건아들 보컬 곽종목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여 건아들의 히트곡 젊은 미소, 사랑한다면, 불러 자리를 빛내 주었다. 또한 새해에는 꼭!! 전설을 찾아서 출연하겠다는 다짐도 받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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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아들에 곽종목씨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 골드와 토크 중이다. |
신한국TV 가수 골드가 간다. “전설을 찾아서”는 당일 페이스 북으로 라이브 방송되며, 가수 골드 진행, 신한국 감독 총 연출, 유튜브로 방송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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