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최희섭, '침묵 vs 해명'으로 대응… 진실공방 뒤늦게 발동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18 18:08:44
  • 글자크기
  • -
  • +
  • 인쇄
▲(사진=아이웨딩)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와 최희섭 야구 해설위원이 이혼 소식과 함께 양육비를 둘러싸고 엇갈린 입장을 드러내 진실공방을 예고했다.

18일 디스패치는 최희섭은 김유미와 이혼한 후 아들이 성년이 될때까지 월 백만원씩 매달 줘야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희섭은 현재 이혼 후 양육비를 주지 않는 아빠의 개인신상을 보여주는 인터넷 사이트 명단에 올라가 있는 상황. 사실 관계가 입증되면 명단 목록에서 이름이 빠진다.

논란이 가중되자 최희섭은 해명에 나섰다. 최희섭이 보도 이후 밝힌 입장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혼한 이후 양육비를 지급했지만 최근 김유미와 연락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몇 차례 전달하지 않은 것은 사실은 인정했으나 "현재는 모두 전달을 마친 상태"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유미는 아직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상태다.

최희섭과 김유미는 지난 2007년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0년 화촉을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말했으나, 결혼 4개월만에 득남 소식이 알려졌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