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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이웨딩) |
18일 디스패치는 최희섭은 김유미와 이혼한 후 아들이 성년이 될때까지 월 백만원씩 매달 줘야하지만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최희섭은 현재 이혼 후 양육비를 주지 않는 아빠의 개인신상을 보여주는 인터넷 사이트 명단에 올라가 있는 상황. 사실 관계가 입증되면 명단 목록에서 이름이 빠진다.
논란이 가중되자 최희섭은 해명에 나섰다. 최희섭이 보도 이후 밝힌 입장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이혼한 이후 양육비를 지급했지만 최근 김유미와 연락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 과정에서 몇 차례 전달하지 않은 것은 사실은 인정했으나 "현재는 모두 전달을 마친 상태"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김유미는 아직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고 침묵하고 있는 상태다.
최희섭과 김유미는 지난 2007년부터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0년 화촉을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속도위반이 아니라고 말했으나, 결혼 4개월만에 득남 소식이 알려졌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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