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들을 위한 이색 카페가 7월 5일 오픈했다.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마라톤 힐링 카페’는 마라톤을 테마로 한 이색 카페다.
㈜한국마라톤TV와 대한직장인체육회 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마라톤 힐링 카페’는 마라토너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단돈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마라톤힐링카페 관계자는 “요금 책정이 낮은 것은 마라토너들에 대한 서비스 차원”이라며, “누구나 와서 차를 마시며 마라톤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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