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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주한프랑스국제전시협회) |
환경포럼, 영화제 등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유럽에서 열리는 유일한 종합 환경 전시회 POLLUTEC이 12월 3일부터 6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국제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세계적인 첨단 환경 및 지속가능 개발 솔루션의 대표 전시회인 POLLUTEC은 유럽에서 열리는 유일한 종합 환경 전시회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 쓰레기 관리, 물 처리 등 다양한 환경 분야를 다룬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환경기술을 위한 포럼, 각 환경분야에 대한 시상식, 단편 영화제,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기술 쇼케이스, 다양한 강의와 대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환경기술을 위한 포럼에서는 미래기술과 에코테크 빌리지, 스페이스 빌리지에 대한 연구와 민간용 무인 정찰기가 선보인다.
총 5개 분야의 환경시상식은 공공연구, 기존의 제품 및 서비스, 환경기술 수출, 청년 기업 환경 혁신, 단편 영화제 등에서 진행된다.
POLLUTEC의 주요 주제로 다뤄지는 지속 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한 기술 쇼케이스에서는 Advancity 클러스터, Ubifrance, AMGVF, Les Eco Maires 및 ASTEE 협회, France Cleantech, EDF, 전문정보사이트 Cleantech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나은 도시 생활을 지원하는 최신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특히 이번 POLLUTEC은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 환경부·도시·업계의 대표단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한국환경보존협회(KEPA)가 참여, 우리나라의 환경정책에 대한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POLLUTEC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에는 총 1300개의 업체가 참가하여 약 3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이라며, "전문가들이 우호적인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처녁시간에도 개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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