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생각하는 베트남 커피브랜드 ‘MEET&MORE’
국민이 가장 사랑하고 가장 많이 마시는 식품 중 일등은 바로 커피다. 커피 소비량으로는 커피믹스가 130억8000만잔, 원두커피 51억잔, 커피음료 종류(캔커피, 커피우유, 각종커피음료) 41억2000만개, 인스턴트커피, 원두 18억4000만잔 등 커피 소비량은 벌써 2017년 기준 10조원 2018년 12조원 때가 넘어가는 아주 빠른 속도록 급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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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차열 나누인터내셔널 대표가 MEET&MORE 독점계약 후 포즈을 취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커피소비량은 선진국 1인당 커피 소비량에 비하면 한참 못 미치기 때문에 아직도 우리나라 커피 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크다고 할 수 있다. 요즘 먹거리는 웰빙을 추구하고 있다. 커피역시 이 트랜드를 거역 할 수 없는 상황에 있다. 여기 국내 업체가 발빠르게 세계 2위 커피생산국 베트남에서 웰빙커피를 수입하게 되었다.
나누인터내셔널(대표 김차열)은 베트남 호치민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베트남기업 글로벌커넥션(대표 리차드루안, 'MEET&MORE‘ 브랜드)과 과일커피(코코넛, 민트, 타로, 노니)를 시작으로 베트남 브랜드 'MEET&MORE‘를 국내독점수입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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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차열 대표와 리차드루안 대표 |
베트남기업 글로벌커텍션은 현재 호치민을 기반으로 하여 닥락(Dak Lak)에서 유기농커피를 공급받고 있으며, 생산부터 제조, 판매, 마케팅을 하는 급성장하는 베트남 기업이다. 현지에 매장을 20개 오픈하였고 베트남 전역에 100개 이상의 매장을 계획하고 있는 급성장 기업이다.
나누인터내셔널이 독점수입하는 'MEET&MORE' 커피는 지난 6월 말 코엑스에서 열린 ‘2019수입식품전시회’에서 하루 1200명의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준비된 코코넛커피에 대한 완판의 결과를 얻기도 했다. 11월 전라도 광주에서 열리는 ‘2019광주미래식품전’에 초청을 받아 참가할 예정이다.
김차열 대표는 "현재 코코넛, 민트커피는 수입허가를 완료하여 국개 유명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11월부터 소비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라며, "편의점, 백화점, 폐쇄몰 계약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김대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큰 꿈을 위해 바로 내년3월부터는 국내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목표로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난 상태라고 한다.
이미 경쟁이 치열한 국내 커피유통시장에서 틈새시장을 노리는 작은 유통회사의 멋진 한방을 날릴지 기대하며, 코코넛커피 한잔 마시면서 그들의 부드러운 꿈을 응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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